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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기독병원협회 총회 및 연례회의 성료

9~11, 일본 오사카에서 5개국 150여명 참석


1. 2017ACHA 기념촬영.jpg

2017 ACHA 참석자 단체 기념촬영



2. 이왕준 회장 2018 서울 총회 초대의 인사말.jpg

이왕준 학국기독병원협회장의 2018년 서울 총회 초대 인사말


3. 2018ACHA 인계식.jpg

2018 ACHA 인계식(좌측이 Tetsuo Kashiwagi 아시아기독병원협회장-일본 요도가와기독병원장, 우측이 이왕준 한국기독병원협회장(명지의료재단 이사장))


아시아기독병원협회(ACHA) 2017년도 총회 및 제22차 연례회의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일본 오사카에서 한국과 일본, 대만, 태국, 아르메니아의 기독병원 관계자 15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2017 ACHA에는 한국에서 한국기독병원협회 이왕준 회장(명지의료재단 이사장)을 대표로 명지병원과 세브란스병원, 전주예수병원, 안양샘병원, 이대목동병원 등 8개 병원에서 30명이 참가했다.


오늘날 세계기독병원의 정체성과 사명을 주제로 오사카 시티플라자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총회 및 연례회의는 첫날 개막 예배를 시작으로 Tetsuo Kashiwagi 아시아기독병원협회장(일본 요도가와기독병원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3개 세션에 걸쳐 11개의 발표와 세션별 패널토의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10일 개최된 정기총회에서 2018ACHA 총회 및 제23차 연례회의를 내년 118일부터 10일까지 한국에서 개최키로 하고, 주관 병원을 명지병원으로 정했다. 2018 ACHA 총회 및 제23차 연례회의의 주제는 바람직한 의료선교의 방안으로 채택했다.

 

이왕준 회장은 한국의 기독병원들이 그동안 적극 추진해온 중국을 비롯하여 네팔, 러시아, 아프리카, 우즈베키스탄 등 다양한 지역을 향한 의료선교를 통해 체험한 은혜와 성과를 나누는 2018ACHA 총회 및 제23차 연례회의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내년 서울 총회에 많이 참석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와 함께 명지병원을 비롯하여 한국 의료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변화와 혁신의 현장을 직접 확인 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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