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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년전입니다.

저에게 잊으려 해도 잊혀지지 않는  아픔이 가시기도 전에

또 어려움이 찾아왔습니다.


2~3주 다니던 동네병원에서 큰병원으로 가봐야 한다는 소견ㅠㅠ

명지병원으로 가겠다고 했더니...

우리 의견은 그저 무시네요.

가까운 서울이대병원으로 보내주네요.


일단은 서울이대에가서 Ct를 찍고나니 당장 입원이 필수라는... 

이건 뭐 봄날에 평펑 눈 내리는 소리^^에

생각할것도 없이 아직도 잊지 못하는 것은  우리가족  모두 다

좀 멀더라도... 좀 규모가 작더라도 ...명지병원!!....에서

5년전 나를 기가막히게 살려주셨던 김완성 교수님!!이하 

친절하시고 따듯했던 의료진분들 였습니다.

서울이대 의료진들과 옥신각신 끝에 

(입원포기서)를 쓰고

돌아와서는...


오늘 뒤늦게 명지 김완성 교수님께  내원했었지요

아직은 검사해봐야 할것은 많고

암것도 해결된것 없고  계획된  바도  없지만


''괜챦으실겁니다''

''검사하시고 결과보시고 

      우리병원에서도 얼마든지 처치 가능하시니

      하시면 충분히 괜찮아 지실것입니다''

하시는 편안하고 긍적적이신 위로의 말씀에 

편치 않았던 물먹은 솜뭉치 같은 마음과 몸이 

새벽이슬처럼 총명해 지려 했습니다.


요즘 같이 의료진분들이 힘들고 고달픈 시국에

속썩이던 환자를  다시 치료해 주시겠다고

약속해주시고 다시 따듯하게 맞이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꼭 예전에도 지금도 감사 하다고 말씀드리고 싶고

부족한 제가 감히 라도 할 수 있으면 

명지의 프라이드로.. 꼭 칭찬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이번 치료도 긍정하며 잘 받겠습니다.

교수님 힘내시고 ...환자들이 마음속에 막 자랑하고픈

긍정의 의사선생님 되어주어서  정말로 감사합니다

저도 치료 열심히 받아서 

3월에 새로 시작하는  한학기

(올해는 특별히 고3 전쟁터를 맡았습니다)

세상밖에 나가서 더욱 홧팅하는 교사로  출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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