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 진료안내
  • 병원 이용안내
  • 병원소개

진료안내

  • 진료과
  • 전문진료센터
  • 특수클리닉

병원 이용안내

안과_눈의 전안부 진료

2017.01.13 12:14

관리자 조회 수:2037

해외 및 전국에서 환자 찾아오는 특화분야

검열반, 결막모반, 오타모반, 각막문신




해외에서도 찾아오는 명지병원 만의 특화진료

전안부(煎眼部)는 눈(안구)의 앞쪽을 말하며, 눈의 검은자(각막)와 흰자(결막, 공막)이 해당됩니다.

전안부 진료는 이 부분에 오는 모든 질환을 다루게 되며, 안구건조증, 각막염, 결막염, 공막염, 백내장, 녹내장 등의 비교적 흔한 질환 뿐 아니라, 명지병원 만의 특화된 진료분야로, 검열반, 결막모반, 오타모반, 각막혼탁(각막문신술)은 전국에서 가장 잘 하는 병원으로 알려져 해외 및 전국 각지에서 환자가 찾아오고, 또한 좋은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안구건조증

안구건조증은 단순히 눈물이 부족한 상태에서 오는 질환이 아니고, 안구의 염증과 눈물의 고삼투압이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어, 단순히 인공눈물만 점안해서는 호전을 기대하기 어려우며, 안구건조증의 원인을 정확히 밝혀내고, 원인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따라서 인공눈물 뿐 아니라 안검염의 치료와 안구의 염증치료를 병행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검열반

검열반은 교과서적으로는 결막의 노화로 5~60대 이후 생긴다고 알려져 있으나, 본원을 찾는 환자들은 대부분 20~30대로, 결막의 노화보다는 안구건조증, 자외선, 먼지 등의 외부적 자극이 주된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으며, 그동안 치료방법이 없다고 알려져 왔으나, 본원에서는 본원 안과만의 노하우로 연구개발된, 개개인에 맞는 검열반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결막모반과 오타모반

결막모반은 흰자위 중 결막에 생기는 양성 색소침착으로 외래에서 간단하게 레이저로 제거합니다.

오타모반은 흰자위 중 안쪽 공막에 생기는 선천성 색소침착으로 수술장에서 미세하게 제거합니다.

 

각막혼탁

각막혼탁은 눈의 검은자에 생기는 흰점으로, 흰점 자체를 없애기 어렵기 때문에 흰점을 검게 만들어 외관상 자연스럽게 만드는 수술을 합니다.

이런 외안부질환은 원인 및 양상이 환자에 따라 매우 다양하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 많은 전문의에게 진찰받고 시술받아야 합니다.


문의 : 031) 810 - 6250


글) 권지원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