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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적으로 겨울철 60세 이상 인구의 30%가 미끄러운 빙판길이나 계단에서 낙상을 경험한다고 합니다. 고령일수록 균형감각과 시력이 저하되고 반사신경이 둔화하며, 뼈가 약해지는 골다공증이 거의 예외 없이 동반됩니다. 더욱이 겨울이 되면 낮이 짧아지고 추위로 인해 실내에서 주로 생활하게 되고, 고령의 환자의 경우 실내에서 생활하게 되면 햇빛에 노출되는 시간이 줄어 뼈의 건강에 중요한 비타민 D가 몸속에서 줄어들고 운동 부족으로 인해 하지근육이 약화되어 가벼운 낙상에도 쉽게 다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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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전근개는 어깨관절의 가장 안쪽에 위치하여 팔을 들어주고, 돌려주는 근육의 총칭입니다.
40대 이후가 되면, 회전근개 주변의 견봉이라는 뼈가 퇴행성 변화로 골극이 발생하게 되며, 이것이 회전근개의 퇴행성 변화를 유도하고 자극하게 되며, 회전근개 자체도 구성성분의 변화가 오면서 젊었을 때보다 더 쉽게 다치게 됩니다. 즉, 퇴행성 변화와 외상성 손상에 의해 회전근개 파열이 생길 수 있습니다. 파열의 위치와 정도에 따라서 보전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를 고려해 볼 수 있습니다.

명지병원에서는 근육 공간에 생리적 식염수를 주입한 MRA 검사를 통하여 어깨 힘줄 파열의 진단 예민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보전적 치료는 복약과 운동치료, 주사 치료가 있으며, 주사 치료는 근육 공간 또는 관절 내에 스테로이드 치료 또는 관절 윤활액을 주사할 수 있습니다. 또는 어깨만 관여하는 신경차단술을 통해 통증을 감소시킬 수 있습니다. 운동치료는 집에서 하는 운동치료와 재활의학과와 연계되는 운동치료, 스포츠의학센터에서의 운동치료가 환자들에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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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적 치료는 어깨 내시견으로 인한 치료가 대부분 시행되고 있고, 높은 수술 성공률을 보입니다. 수술 후 통증 치료로 최근에 신의료기술 허가를 받은 '견봉하 통증조절 펌프'로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으며, 재활 치료기간에도 초음파를 이용한 적극적인 '상견갑신경차단술'을 통해 재활 중 환자들의 통증 조절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면서 만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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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관절 내에 염증성 변화가 심하게 되면서, 관절 내 구조물들이 서로 유착되어, 정상적으로 어깨 관절을 못 움직이게 되는 것이 유착성 관절낭염의 주된 증상입니다. 이런 경우, 이러한 유착성 관절낭염이 생기게 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이런 경우, 이러한 유착성 관절낭염이 생기게 하는 근본적인 원인을 찾으려고 노력합니다. 회전근개 병변(파열), 석회성 건염, 당뇨. 갑상선 질환, 외상(골절) 등이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간혹 수술적 치료를 하는 경우도 있지만 대부분 주사치료, 약물 치료, 운동치료로 회복이 될 수 있습니다.

명지병원에서는 '관절내 스테로이드 주사 치료, '상견갑신경 차단술, home based stretching exercise 교육'으로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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