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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한번쯤은 경험해 본 허리통증, 사람이 두발로 직립 보행을 하면서 어쩔 수 없이 겪게 되는 문제입니다. 직립 보행 이후 손이 자유로워졌고 그 손으로 도구를 사용하게 되면서 많은 발전을 하였지만 그로 인해 허리의 하중이 증가하고 요통 등 퇴행성 척추질환에 시달리게 된 것입니다.


[좋지 않은 자세와 생활 습관이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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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의 질환은 어느 한 순간에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인간이 직립 보행을 하면서 허리병을 앓게 되었다지만 평생 허리 때문에 고생하는 분도 있고 아무 문제없이 건강하게 사는 분도 있습니다.

이는 개인의 생활 습관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교통사고나 추락 같은 경우를 제외하면 허리를 망치는 요인은 좋지 않은 자세나 생활 습관입니다.


[허리 통증의 유발원인은 다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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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허리 통증이라고 하면 막연히 '디스크'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통증을 유발하는 원인은 매우 다양합니다.

대표적인 허리 통증의 원인인 허리디스크는 척추사이의 디스크(추간판)가 돌출되어 다리로 내려가는 신경을 눌러 다리의 저림 증상을 동반하는 경우로 정확한 병명은 추간판 탈줄증입니다.

척추 관절증의 경우에는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허리가 풀리고, 평상시에는 허리를 뒤로 젖힐 때 통증이 심하고 아픈 부위를 누르면 압통이 나타납니다.

척추관 협작증은 걷다보면 다리가 조금 아파오기 시작하며 잠시 앉거나 허리를 구부리면 통증이 사라지며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어르신들에게 대부분 나타납니다. 그 외에 오래 앉아 있거나 오래 서 있으면 허리가 아픈 디스크 내장증, 척추전장전위증, 골다공증에 의한 척추의 압박골절 등도 허리 통증의 원인이 됩니다.


[신경 차단술을 통한 신경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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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통이 있을 때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대부분의 경우수술 없이 치료가 가능합니다.


특히 비교적 젊은 층에 많이 생기는 허리 디스크인 경우 며칠간 안정을 취하면 자연 치유되기도 하며 약물치료, 물리치료, 신경 차단술 같은 신경 치료 등으로 급성기를 잘 넘기게 되면 수술적인 치료 없이도 회복 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허리 디스크나 그 외의 요통을 유발하는 질환에 주로 신경 차단술을 통한 신경치료를 하게 됩니다.

신경 차단술은 허리 또는 눌린 신경 부위에 소량의 마취제와 신경의 염증, 부종을 가라앉히는 소염제를 투여함으로써 통증의 순환고리를 끊어 낫게 하는 가장 간편한 방법으로 외래에서 또는 첨단 영상장치를 이용하여 시행하게 되며 치료 후 20~30분 정도면 귀가 할 수 있습니다.


[자신에게 적합한 치료법 선택이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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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척추전문 병원이 많이 생기고 신경 치료 방법도 매우 다양해지고 경쟁적으로 광고를 하는 상황에서 환자들의 입장에선 어떤 치료를 받아야 하는지 혼란스럽습니다.

가령 "누구는 어디서 어떤 진료를 받았는데 낫다더라"는 얘기를 듣고 자신도 그 치료를 받아야 하는 건지 등을 많이 궁금해 하십니다.

하지만 치료의 선택은 역시 전문의와 상의하여 자기 자신에 맞는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새로운 치료 방법이라고 모든 질환에 다 적용이 되는 것은 아니며 치료비가 비싸다고 해서 좋은 치료는 아닙니다.


[심한 통증 지속되면 수술 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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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요통을 수술 없이 치료할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반드시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수술 여부는 환자의 증상, 전문의와의 정확한 진단과 검사 결과 등을 고려해 결정해야 하는데 하지의 부분 또는 전체 마비, 대소변 장애 그리고 지속적인 비수술적인 치료에도 호전이 없으며 심한 통증이 지속될 경우에는 수술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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