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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병원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명지병원은 경기북서부 권역의 응급의료를 비롯하여 심뇌혈관 질환과 간암을 비롯한 각종 암 등 중증 질환을 책임지는 명실상부한 지역 거점형 종합병원으로서의 사명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경험이 곧 혁신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환자제일주의’ 미션을 구현하고 있는 명지병원은 지난 2009년 7월부터 ‘변화와 혁신’의 기치아래 새로운 경영의 시대를 시작했고, 수년간에 걸쳐 최고 수준의 의료진 영입과 첨단 의료장비 도입 등 많은 투자와 혁신의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명지병원은 현재 지역 대표 병원으로서의 막중한 책임감으로 지역 의료수요는 물론, 국내외 환자들의 의료 수요 충족을 위해, 대대적인 증축사업을 마무리하여 바야흐로 750병상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2014년에는 권역응급의료센터 및 중증외상센터를 위한 별도의 독립건물을 완공했으며, 2015년에는 국내외 VVIP들을 위한 신 개념의 환자중심 VIP 병동을 완공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그동안 많은 환경과 시설개보수를 통한 의료환경을 대폭 개선해 왔으며, 막대한 투자를 통한 첨단 의료장비 도입, 수준 높은 의료진의 대대적인 보강, 시스템적인 인프라 구축 등으로 국내 10대 병원으로의 도약의 발판을 마련했습니다. 특히 권역응급의료센터와 중증외상센터를 비롯하여 심장혈관센터, 뇌혈관센터, 간센터, 암센터, 장기이식센터, 세포치료센터 등의 전문화, 특성화 전략의 분야를 확대해, 전 분야에서 보다 더 수준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역사회와 밀착하고 결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온 결과, 2013년에는 민간병원 최초로 공공보건의료사업단을 발족, 공공의료사업에 적극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주민과 소통하고 공감하는 지역 거점형 병원의 면모를 확고히 하기 위해 공공의료사업단 산하의 치매관리 지원센터와 백세총명치매학교(2015년 국제병원연맹 사회적 기여상, 2016년 아시아병원경영대상 수상) 등의 문을 열었고, 매년 5월 마지막 주 수요일을 ‘뇌성마비 환우의 날’로 제정한 바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사회 의료지원(정신보건, 치매, 실신), 저소득층 의료지원(독거노인, 결손가정), 다문화가정 의료지원(이탈주민, 다문화가정, 외국인노동자), 여성아동의료 지원(가정폭력 및 성폭력 피해자), 의료봉사활동 등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또한 여성가족부와 경기도, 경기도지방경찰청, 명지병원 등 4개 기관의 협약으로 지난 2014년 경기북서부 해바라기 센터를 설치, 명지병원과 화정역 인근에서 경기북서부지역의 여성과 아동폭력 피해자를 돕기 위한 통합 지원센터를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노력을 바탕으로 보건복지부에서 실시하는 제2주기 의료기관인증평가에서 가장 우수한 성적으로 인증기관으로 등극했으며, 최근 몇 년간 심평원을 비롯한 각종 진료적정성 평가에서 최상위 1등급 평가를 받은 데서 드러났듯이, 명지병원의 진료역량은 질적으로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는 것이 증명되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2018년에도 진료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보강하며 전문화 특성화 전략을 완성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와 함께 의료서비스의 획기적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그동안 명지병원은 많은 투자와 환경개선을 위한 공사와 시설보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왔고 서비스 혁신을 위해 각종 프로세스를 바꾸었습니다. 그러나 여기에서 만족하지 않고 초일류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금까지 해 온 과정을 뛰어 넘는, 보다 치밀하고 구체적이고 명확한 서비스 개선 활동을 감행하도록 할 것입니다.
명지병원은 “We are always Passionate, We are all Compassionate.”(우리는 항상 열정적이고, 우리 모두가 공감적이다)는 슬로건이 있습니다. 2018년 한 해도 명지병원을 아끼고 찾아주시는 분들을 향한 명지병원의 열정이며, 공감으로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전 임직원은 배전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드립니다.
 
환자들에게 늘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겠다는 기본 아래 차별화된 의료서비스 경쟁력을 갖추고 브랜드 가치를 높여 ‘환자제일주의’ 미션을 실현해 나아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